라이프로그


(레몬나무) 30cm 등극 날붕어연못

오랜만에 레몬나무 근황을 올리네요.







제일 잘 자란 애 키가 드디어 30cm에 도달했네요.
굵기도 제법. 6~7mm는 되는듯 하고요.
요즘 햇빛도 좋고 미세먼지도 적어 창문열고 직사광을 좀 받게 해 줬더니 튼튼해진 느낌이 듭니다.




나머지 아이들도 더디지만 무탈하게 자라고 있고요.
애들 집을 넓혀 줘야 잘 크려나... 하는 생각이 요즘 드네요.



얘는 아들이 받아온 완두콩 키우기 화분인데, 하도 안나와서 땅콩을 한알 꽂았더니 어느 시점부터 같이 자라다가 완두콩이 돌아가시려 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원예용 비료를 조금준게 원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들한테 많이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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